음력 설 다음날 나온 지면 광고입니다.

명절 내내 아내만 일했으니 명절 후에 아내에게 안마의자를 선물하랍니다. 

명절 음식 준비, 설거지, 육아를 혼자 하는 여성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광고입니다. 광고는, 이 일들은 당연히 여성의 일인것으로 그리면서 힘들게 일한 여성을 위해 안마 의자를 사라는 내용입니다. 심지어 일간지 1면에 나온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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