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가족을 위해 요리하고 아빠는 가족을 위해 회사에서 일을하고...

엄마는 아이의 공부를 봐주고, 아빠는 고장난 물건을 고치고...

 

2019년에 사는 제가 이런 고리타분하고 구태의연한 성역할 나누기를 미취학아동의 학습지를 통해 볼줄은 몰랐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50%이상의 점유율을 자랑한다는 교원에서 이런 고정관념을 그대로 탑재한 학습지를 만들다니요...

감수자가 많다고 자랑하던 회사에서 이런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 잣대는 감수하지 않으시는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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