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속 카피는 "비슷하게 사는것 같지만, 생활도 공간도 다르니까"이다.

그러나 보이는 모습으로는 "다르게 사는 것 같지만, 모든 가족의 성역할은 이렇게 정해져있다"를 말하고 있는 광고이다.

여성이 준비하는 음료를 가만히 앉아서 받아만 먹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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