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면 4살에게 선물했다는 경우도 있다. 내가 이상한 건가? 어린이 화장품을 만드는 것도, 그걸 사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제보 매체
분류
콘텐츠 명
작가 이름
함께 공감하신 분의 숫자: 4명
댓글 쓰기 또는 공감 표현은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을 해 주셔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