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초등생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가 돌봄 센터를 개설한다는 신문 기사의 제목으로

“엄마 언제 와” 라는 제목을 붙임으로서 독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지점은 여러 가지이다.

양육자를 기다리는 아이를 먼저 와서 돌보아야 하는 사람은 엄마라는 인식을 주므로 구시대적 성역할 고정관념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며, 엄마와 살지 않는 아이들에게 상처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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